훈스튜디오가 디자인한 LG Display의 Barrot 모델은 급속도로 다문화화되어 가는 현대 사회에서 언어 장벽을 허물고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을 촉진하는 차세대 양방향 스마트 디스플레이 솔루션입니다. 이 제품은 특히 정상회담, 국제 회의, 글로벌 기업의 회의실, 공공기관의 안내 시스템, 다국적 전시회, 공항·호텔의 안내 카운터 등 다양한 공간에서 활용 가능하며, 실시간 통역 및 정보 전달이 필요한 환경에서 그 진가를 발휘합니다. Barrot는 양면 구조의 디스플레이를 통해, 서로 마주보고 있는 사용자에게 각기 다른 언어로 정보를 동시에 전달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한쪽에는 영어, 다른 한쪽에는 한국어 또는 일본어로 동일한 메시지를 표시할 수 있어 이중 언어 기반의 즉각적인 정보 공유와 실시간 번역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합니다. 이는 기존의 단방향 정보 디스플레이 한계를 넘어서, 실시간 상호작용 기반의 스마트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합니다. 이 제품은 특히 정상회담과 외교행사, 혹은 다국적 기업의 중요한 회의 현장에서 즉시 통역이 필요할 경우, 번역된 텍스트 정보를 빠르게 전달할 수 있어 참석자들의 이해도와 회의 몰입도를 높여줍니다. 기존 통역 시스템이 제공하는 음성 통역에 시각적 정보를 더함으로써, 청각적·시각적 정보를 동시 제공하는 복합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기능합니다. 제품 외형은 미니멀리즘을 기반으로 한 직선적이고 현대적인 조형미를 바탕으로, 고급스러운 환경에 적합한 하이엔드 디자인으로 완성되었습니다. 메인 디스플레이는 고해상도 OLED 패널을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화면의 시인성을 확보하기 위해 적절한 각도 조절이 가능한 구조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바디는 무광 화이트 컬러와 메탈릭 실버 소재를 조합하여, 공간과 조화를 이루는 동시에 기술적 신뢰성을 시각적으로 표현합니다. Barrot는 기술 통합 측면에서도 매우 유연하고 강력한 플랫폼을 제공합니다. 클라우드 기반 콘텐츠 관리 시스템과 연동하여 중앙에서 텍스트를 실시간 제어할 수 있고, 다양한 IoT 장비 및 외부 서버와의 연동도 고려되어 있어 스마트 빌딩 환경에 쉽게 통합될 수 있습니다. 또한 음성 인식 시스템과의 연계, AI 번역 엔진과의 실시간 동기화 기능도 적용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있어, 다국적 인원이 함께 있는 공간에서도 자동 통역 디스플레이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UI/UX 디자인 측면에서도 세심한 배려가 돋보입니다. 디스플레이에 표시되는 텍스트는 언어별 타이포그래피 특성과 가독성을 고려해 자동으로 조정되며, 긴 문장도 화면 안에서 자연스럽게 흐르도록 스크롤 및 페이징 기능이 지원됩니다. 또한 간단한 터치 제어 인터페이스를 통해 디스플레이 방향 전환, 언어 전환, 밝기 조절 등도 손쉽게 조작할 수 있어 운영자의 편의성 또한 높였습니다. 설치 구조 또한 유연하게 설계되었습니다. 기본 스탠드형 외에도 벽면 부착형, 천장 매립형, 테이블 고정형 등 다양한 형태로의 응용 설치가 가능하며, 각기 다른 장소의 설치 조건과 미관을 고려해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후면 포트 구성은 HDMI, USB, LAN, 전원 포트 외에도 무선 모듈이 포함되어 있어 다양한 장비와의 연결이 원활하며, 케이블 매니지먼트 구조로 인해 실제 설치 시 복잡한 배선을 깔끔하게 숨길 수 있습니다. 제품의 기능 확장성도 매우 우수합니다. 필요에 따라 디지털 사이니지, 회의 어시스턴트, AI 키오스크, 공공정보 안내 패널 등 다양한 역할로 전환할 수 있어, Barrot는 단순한 정보 전달 장비를 넘어서는 멀티유즈 스마트 플랫폼으로서의 가치를 지닙니다. 기업이나 기관의 운영 환경에 맞춘 UI 커스터마이징, 언어 추가, 브랜드 컬러 및 로고 삽입 기능도 제공되어, 보다 일관성 있는 커뮤니케이션 환경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훈스튜디오는 Barrot 프로젝트를 통해 디스플레이 기술이 언어와 문화를 연결하는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허브가 될 수 있음을 실현하고자 했습니다. 이 제품은 디지털 기술과 사용자 경험 디자인의 유기적인 결합을 바탕으로,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어떤 언어로든 명확하고 신속하게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결론적으로 Barrot는 단순한 디스플레이가 아니라, 글로벌 환경에서의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핵심 플랫폼입니다. 다양한 언어, 다양한 문화, 다양한 공간 속에서 사람과 사람, 브랜드와 고객, 기관과 시민을 연결하는 스마트한 창구로써, 국제적 커뮤니케이션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할 것입니다. LG Display – Barrot: Smart Bidirectional Display Barrot, designed by HOONSTUDIO for LG Display, is an innovative bidirectional smart display that enables real-time multilingual communication. Designed for use in international conferences, diplomatic summits, multinational offices, airports, hotels, and public information desks, it bridges language barriers through seamless simultaneous translation display. Its unique dual-sided screen allows two users sitting face-to-face to receive the same information in different languages at the same time. This real-time translation and dual-view interaction enables more efficient and inclusive communication, especially in multilingual environments. Barrot combines minimalist aesthetics with premium functionality. Its slim and modern form features a high-resolution OLED panel, adjustable viewing angles, and a blend of matte white and metallic silver finishes for a sleek and professional presence. Designed for integration into smart environments, it supports cloud-based content management, AI translation engines, and voice recognition systems. In terms of user experience, Barrot features optimized typography for different languages, intuitive touchscreen controls, and a clean cable management system. It offers flexible installation options—freestanding, wall-mounted, or ceiling-integrated—to suit any environment. Beyond a display device, Barrot serves as a multifunctional communication platform—transformable into a smart kiosk, digital signage, or conference assistant. Its adaptability and customizability make it a global communication hub that fosters inclusive dialogue, bridging cultures and languages in real time.
제품디자인회사 | DENTIUM Dental Table
덴티움 덴탈 체어에 적용되는 닥터 테이블은 의료기기의 기능성과 함께 조형미를 강조한 디자인으로, 훈스튜디오의 인간 중심 디자인 철학이 고스란히 반영된 작품입니다. 치과 진료 환경은 정밀한 기기 사용과 빠른 업무 동선이 요구되는 만큼, 해당 제품은 기능적 효율성과 감성적 안정감을 동시에 제공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특히 의료 환경에서의 조형성은 단지 외형의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사용자의 심리와 진료 흐름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에, 디자인 단계에서부터 직관성과 시각적 안정감을 고려한 형태 언어를 중심에 두었습니다. 이 제품의 가장 큰 조형적 특징은 부드러운 곡선의 조형미와 상승감 있는 전체 실루엣에 있습니다. 테이블 상단은 하단 지지부에서 자연스럽게 솟아오르는 듯한 형태로, 공중에 떠 있는 듯한 가벼운 인상을 줍니다. 이러한 형태적 상승감은 의료진에게는 적극적이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환자에게는 세련되고 위생적인 인상을 전달합니다. 특히, 직선적인 기계 디자인에서 벗어나 곡선을 주로 사용함으로써, 전반적인 분위기가 부드럽고 친근하게 느껴지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이는 치과라는 특수 환경에서 환자의 불안을 줄이고, 의료진의 피로를 덜어주는 간접적인 요소로 작용합니다. 상단 테이블 면은 기존 제품 대비 넓은 면적을 제공하여 다양한 기구를 안정적으로 배치할 수 있는 사용성을 확보하였습니다. 부드러운 조형미를 유지하면서도 실질적인 작업 공간을 넓게 확보함으로써, 기능성과 디자인이 조화를 이루는 구성입니다. 테이블 오른편에는 별도의 보조 트레이를 배치하여 소형 기구나 디지털 장비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컵 홀더 등 실제 진료 상황에서의 편의 요소들도 일체형으로 통합하였습니다. 이러한 구조는 사용자 중심의 설계 사고를 바탕으로 하여, 실제 의료진의 사용 맥락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시나리오를 충분히 고려한 결과입니다. 디자인 중심부에 위치한 디지털 디스플레이와 터치 컨트롤 버튼 패널은 전체 조형의 핵심 포인트로 기능합니다. 블랙 하이글로시 재질로 마감된 이 영역은 주변의 밝은 화이트 톤과 강렬한 대비를 이루며, 시선을 집중시키는 시각적 중심축의 역할을 합니다. 버튼 레이아웃은 대칭성과 간결함을 고려하여 배치되었으며, 각 아이콘은 직관적으로 설계되어 진료 중 빠른 조작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디스플레이는 고해상도의 정보를 선명하게 제공하며,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불필요한 복잡함을 배제하고 직관적인 흐름을 제공하여, 사용자의 학습 부담을 최소화합니다. 핸드피스 거치대는 사용자 중심의 유연한 각도 조절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다양한 진료 자세와 손의 위치에 따라 최적의 각도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각각의 거치대는 고정된 틀에 얽매이지 않고, 개별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구조를 취하고 있으며, 사용자의 동선과 손의 높이를 고려한 인체공학적 설계를 기반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이러한 구조는 실제 진료 과정에서의 피로도를 낮추고, 더욱 효율적인 작업을 가능하게 합니다. 핸드피스 자체를 수납하는 공간 역시 부드럽고 견고한 라운딩 구조를 통해 외관과 기능 모두에서 고급스러움을 전달합니다. 제품의 재질 구성은 위생성과 감성적 만족감을 동시에 충족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상판은 내스크래치성이 높은 고광택 소재로 마감되어, 의료 공간에서 요구되는 청결 유지가 용이하며, 반사광을 통해 공간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합니다. 특히 전체적으로 밝은 화이트 톤을 기반으로 하되, 사용자의 시선을 집중시킬 필요가 있는 조작 영역에는 블랙 포인트를 주어, 기능적 강조와 심미적 분리가 동시에 이루어지도록 하였습니다. 이러한 색채 대비는 기능별로 구분된 시각적 계층을 형성하며, 사용자가 복잡한 기능을 보다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측면 및 하단 구조 또한 기능과 조형의 균형을 고려하여 디자인되었습니다. 유선형의 받침부는 기기의 무게감을 분산시키며 안정된 인상을 제공하는 동시에, 전체 구조가 공중에 떠 있는 듯한 인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비례감을 조절하였습니다. 또한 하단에서 올라오는 각종 케이블과 기계적 연결 요소들은 모두 본체 내부로 수납되거나 후면부로 정리되어, 의료 공간에서 불필요한 시각적 노이즈를 최소화합니다. 이는 훈스튜디오가 추구하는 클린 & 오거나이즈드 디자인 원칙의 일환입니다. 결론적으로, 본 닥터 테이블 디자인은 단순한 의료기기 이상의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훈스튜디오는 의료 현장에서의 실제 사용성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조형적 아름다움과 기능적 효율성을 균형 있게 담아낸 결과물을 제시하였습니다. 유기적인 곡선미와 상승감을 담은 형태, 직관적인 인터페이스, 위생적이면서도 감성적인 소재 구성 등은 이 제품이 지향하는 디자인 가치를 명확히 보여주는 요소들입니다. 이는 의료 환경의 품격을 높이고, 사용자의 진료 경험을 더욱 정교하고 쾌적하게 만드는 데 기여하며, 기능성과 감성, 기술과 조형이 유기적으로 융합된 대표적인 의료 디자인 사례로 평가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The Doctor Table designed by HOONSTUDIO for Dentium’s dental chair exemplifies a seamless integration of sculptural aesthetics and functional usability, reflecting a deep understanding of the clinical environment. The design embraces a soft, upward-flowing silhouette that conveys a sense of lightness and precision. Its elegant curves create a friendly and calming atmosphere for both practitioners and patients, while the expansive tabletop offers practical space for various instruments without compromising the form’s visual harmony. A central design element is the digital display and control panel, highlighted by a high-gloss black finish that contrasts with the surrounding bright tones. This provides a visual focal point while maintaining intuitive and symmetrical button arrangements for efficient use. The interface is designed to be instantly understandable, minimizing cognitive load during procedures. The handpiece holders are designed for flexible angle adjustment, allowing dentists to adapt the tools’ orientation to their specific workflow and posture. The ergonomic structure reduces fatigue and enhances precision. The combination of soft-touch surfaces, hygienic materials, and concealed cabling supports a clean, organized look and reinforces the premium feel of the device. Overall, the Doctor Table is a refined example of human-centered design, where elegance meets performance in the clinical setting, enhancing both user experience and the professional image of the dental space.
제품디자인회사 | DENTIUM Dental Lighting
덴티움 덴탈 체어용 조명은 의료 환경이라는 기능 중심의 공간 속에서, 그 자체로 하나의 조형적 존재감을 드러내는 감성적 오브제를 지향하며 디자인되었습니다. 훈스튜디오는 이 제품을 단순한 조명 기기가 아닌, 공간과 사용자의 감성을 연결하는 매개체로 해석하였습니다. 치과라는 특수한 환경은 긴장과 불안을 동반하는 공간이기에, 조명의 형태와 표면, 색채, 그리고 조형적 리듬은 사용자에게 안정감과 편안함을 제공하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합니다. 디자인의 출발점은 “유기적인 대칭”에 있었습니다. 전면에 배치된 4개의 라이트 모듈은 완벽에 가까운 균형을 이루며 대칭을 이루고 있으며, 이는 시각적으로 안정된 구성을 제공합니다. 이 네 개의 원형은 단순히 나열된 조명 소자가 아니라, 하나의 유기체처럼 연결되고 흐르도록 설계되었습니다. 각 모듈은 곡선의 흐름을 따라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중심부를 향해 수렴되는 시각적 리듬을 형성합니다. 이러한 대칭적 구조는 인체의 균형감각과도 맞닿아 있으며, 치과 진료 상황에서 환자와 의료진 모두에게 시각적 신뢰감을 제공합니다. 제품의 전체적인 실루엣은 곡면이 강조된 유선형 디자인을 따르고 있습니다. 날카롭거나 기계적인 선을 지양하고, 모든 엣지는 부드럽게 처리하여 친화적이고 감성적인 인상을 줍니다. 조명 장치라는 기계적 성격의 제품이지만, 그 안에 인간 중심의 조형 언어를 담아냄으로써 기능과 감성의 경계를 허문 디자인입니다. 제품 전면부의 중심에는 브러쉬드 메탈 재질의 원형 인서트가 삽입되어 있으며, 이는 전체적으로 하이글로시한 표면과 대비되어 포인트 요소로 작용합니다. 이러한 재질의 대비는 단순한 장식이 아니라, 고급감과 함께 시선을 중심으로 모아주는 시각적 장치로서의 역할을 수행합니다. 핸들은 양쪽에 배치되어 있으며, 제품의 조형적 흐름에 맞춰 유기적으로 설계되었습니다. 단순한 부착물이 아닌, 전체 디자인의 일부로서 자연스럽게 통합되어 있으며, 사용자가 조명을 조작할 때 촉각적 만족감과 함께 조형적인 일관성을 경험하실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후면 또한 기능적인 요소들이 모여 있는 공간이지만, 통풍구와 조절 다이얼, 각종 라벨링 등의 요소들이 조화롭게 배치되어 시각적인 혼란 없이 정돈된 이미지를 형성합니다. 특히 통풍구 디자인은 단순한 슬롯 배열이 아닌 곡면을 따라 리듬감 있게 구성되어 있어, 후면에서도 조형적 완성도를 유지합니다. 색채는 전체적으로 의료 환경에 적합한 청결한 이미지를 강조하는 화이트 톤으로 구성되었으며, 하이글로시 마감은 공간 내의 조명과 반사되어 고급스러운 광택감을 연출합니다. 이러한 표면 마감은 감성적 만족감뿐 아니라 위생적인 관리 측면에서도 적합한 선택이었습니다. 제품의 전반적인 조형 언어는 직선보다 곡선, 각보다 볼륨, 기계성보다 유기성에 집중되어 있으며, 이는 훈스튜디오가 의료기기 디자인에서 지향하는 인간 중심의 디자인 철학을 잘 드러냅니다. 결과적으로 이 덴탈 체어용 라이팅은 단순한 조명이 아니라, 하나의 조형 언어로서 공간의 품격을 높이고 사용자에게 심리적 안정을 제공하는 역할을 합니다. 훈스튜디오는 기능적 요구사항을 충실히 반영하면서도, 형태를 통해 정서적 경험까지 고려한 디자인 솔루션을 제안하였습니다. 이 제품은 의료기기의 기능성과 예술적 감성을 융합한 대표적인 사례로, 기술과 디자인, 인간의 경험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결과물이라 할 수 있습니다. Design Narrative for Dentium Dental Chair Light The Dentium dental chair light was designed with the intention of going beyond a functional medical device, transforming it into a sculptural object that harmonizes with the emotional and spatial dynamics of a dental clinic. HOONSTUDIO approached this project not merely as a technical challenge but as an opportunity to create a medium that connects users to their environment through form, texture, and visual rhythm. At the core of the design lies the concept of “organic symmetry.” The four circular light modules on the front are arranged in a perfectly balanced, symmetrical layout, evoking a sense of visual stability. Each unit is not isolated but seamlessly integrated into a fluid structure that draws the eye inward to the center. This soft convergence mirrors natural forms, promoting a subconscious sense of harmony for both patient and practitioner during clinical procedures. The overall silhouette of the light embraces a streamlined, curved geometry. All edges are softened to eliminate any sense of sharpness or cold mechanical impression. This approach ensures that the light fixture feels approachable and comforting—a critical design consideration in the anxiety-prone context of dental treatment. At the center of the front panel, a brushed metal insert provides a focal point, subtly contrasting with the high-gloss white finish that envelops the rest of the body. This material juxtaposition not only enriches the visual texture but also underscores the precision and quality of the product. Handlebars are placed symmetrically on both sides, shaped to follow the overall flow of the form. Rather than appearing as add-ons, they are fully integrated into the product’s design language, offering ergonomic functionality while maintaining sculptural consistency. On the rear side, functional elements such as ventilation slots, adjustment dials, and technical labels are carefully aligned to create a clean and ordered appearance. The ventilation design, in particular, features a rhythmic arrangement along the curvature, adding aesthetic depth even to the back of the device. The product is rendered in a pristine white tone, ideal for medical settings, enhanced with a glossy finish that reflects ambient light to emphasize cleanliness and sophistication. This surface treatment is not only visually refined but also supports hygienic maintenance. Ultimately, this lighting fixture stands as a refined object that enhances the clinical space through its sculptural presence and emotional sensibility. HOONSTUDIO’s design bridges the gap between technical functionality and human-centered aesthetics, offering a holistic solution that enriches the user experience. The result is a medical device that transcends its utilitarian role to become a thoughtful, integrated element of its environment.
제품디자인회사 | ARIBIO_Brain Vibroacoust
디자인으로 구현한 치매 관리의 새로운 가능성 – 아리바이오 ‘헤르지온(Herzion)’ 고령사회로 접어든 대한민국에서 치매는 단순한 질병을 넘어, 개인의 삶과 가족의 일상, 사회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중대한 과제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훈스튜디오는 이러한 시대적 과제에 대응하고자, 아리바이오와의 협업을 통해 ‘헤르지온(Herzion)’이라는 혁신적인 웨어러블 의료기기의 디자인을 맡아 진행했습니다. ‘헤르지온’은 약물 치료의 한계를 넘어서기 위해 개발된, 비약물 치료 기반의 저주파 음향·진동 자극 기기로, 사용자의 전두엽과 측두엽에 직접적으로 작용하여 인지기능 개선에 도움을 주는 기술을 기반으로 설계되었습니다. 훈스튜디오는 이 획기적인 기능을 담아내는 데 있어 단순히 외형적 아름다움이 아닌, 기술적 효과를 극대화하고 사용자에게 정서적 안정감과 신뢰감을 줄 수 있는 형태와 구조를 고민했습니다. 헤르지온의 핵심 디자인 키워드는 ‘일상성 속의 전문성’입니다. 사용자의 대부분이 중장년층이라는 점을 고려하여, 기기 자체가 부담스럽거나 인위적인 느낌을 주지 않도록 유려하고 친숙한 곡선 기반의 형태로 디자인을 전개하였습니다. 이마에 착용하는 형태의 밴드 구조는 단순하면서도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강조하였고, 장시간 착용에도 불편함이 없도록 200g의 가벼운 무게와 인체공학적 구조를 채택하였습니다. 디자인의 컨셉은 ‘조화와 자극의 균형’입니다. 인체에 작용하는 음향과 진동은 강렬하지만, 그 전달 방식은 부드럽고 자연스러워야 합니다. 이를 고려하여 외관에서는 의료기기 특유의 냉철한 이미지보다, 따뜻하고 신뢰감 있는 소재와 컬러를 선택하였습니다. 부드러운 촉감의 실리콘 밴드, 반사광이 적은 무광 마감, 심플하고 정제된 LED 인터페이스 등은 시각적 자극을 최소화하면서도 기능을 직관적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헤르지온의 UI 연동 역시 디자인의 주요 고려 요소였습니다. 스마트폰과 블루투스로 연결되는 앱 기반의 조작 체계는, 비전문가인 사용자가 쉽게 조작할 수 있도록 단순한 인터페이스와 아이콘을 기반으로 설계되었습니다. 훈스튜디오는 제품과 앱 간의 통합적인 사용자 경험이 일관되도록, 색상 체계와 그래픽 스타일, 피드백 방식에 이르기까지 철저한 사용자 중심의 디자인 전략을 수립했습니다. 또한, 헤르지온의 디자인은 ‘심리적 거부감 최소화’라는 목표를 바탕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치매라는 단어가 주는 무게감을 덜기 위해, 기기의 형태와 착용 방식은 일반적인 웨어러블 디바이스와 크게 다르지 않도록 구성하였으며, 외부에서 쉽게 알아볼 수 없도록 패션 아이템처럼 자연스럽게 착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습니다. 이는 사용자 본인의 심리적 안정과 동시에 주변 사람들의 시선에서도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중요한 전략이었습니다. 훈스튜디오는 ‘기술을 입은 디자인’이라는 철학 아래, 헤르지온이라는 기기 안에 단순한 형태의 조합이 아닌, 사람의 일상과 건강을 깊이 있게 연결하는 디자인 해석을 담아냈습니다. 특히 의료기기의 영역에서 디자인이 단순한 외형 이상의 의미를 가지기 위해서는, 사용자의 감정, 사용 맥락, 제품의 신뢰성 등 다양한 요소가 함께 고려되어야 합니다. 아리바이오와의 긴밀한 협업 과정에서 훈스튜디오는 제품 초기 컨셉 스케치 단계부터 실사용자 인터뷰, 프로토타입 테스트, 앱 연동 UI 설계까지 전 과정을 함께 하며, 디자인이 단순한 외형이 아닌 사용성과 효과성을 증대시키는 핵심 역할을 할 수 있음을 다시 한번 실감했습니다. 결과적으로, ‘헤르지온’은 단지 기능성만으로 평가받는 의료기기가 아닌, 사용자에게 ‘희망’과 ‘회복’을 디자인으로 전달하는 매개체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여정 속에서 훈스튜디오는 디자인이 사회적 가치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를 실질적으로 보여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훈스튜디오는 기술과 사람, 환경 사이의 균형을 고민하며, 변화하는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는 디자인 솔루션을 제시해 나갈 것입니다. ealizing New Possibilities in Dementia Care through Design – The Design Story of Aribio’s ‘Herzion’ As Korea enters a super-aged society, dementia has become a critical issue that impacts not only individuals and families but the entire social structure. In response to this societal challenge, HOONSTUDIO collaborated with Aribio to develop the design of an innovative wearable medical device called “Herzion.” Herzion is a non-pharmacological therapeutic device designed to go beyond the limitations of drug-based treatment. It operates by delivering low-frequency sound and vibration stimulation directly to the frontal and temporal lobes of the brain to support cognitive function improvement. In designing this breakthrough device, HOONSTUDIO prioritized not only aesthetics but also the enhancement of technological impact and the creation of emotional comfort and trust for users. The goal was to craft a form that would intuitively reflect the device’s medical purpose while seamlessly integrating into users’ everyday lives. Design That Blends Professionalism into Everyday Life The core design philosophy of Herzion is “professionalism within everyday life.” Recognizing that the primary users are middle-aged and older adults, the design adopts smooth and familiar curves to avoid feelings of discomfort or artificiality. The headband-style structure, worn across the forehead, emphasizes a simple and intuitive interface. To ensure comfort during extended use, the device features an ergonomic form and weighs only 200 grams, minimizing strain even for elderly users. This thoughtful balance between professional functionality and domestic familiarity was essential in developing a product that users would willingly adopt and consistently use as part of their daily health routines. A Form That Balances Harmony and Stimulation The core visual concept centers around “balance between harmony and stimulation.” While the sound and vibration stimuli delivered by the device are powerful, the way they are administered must feel natural and non-intrusive. To reflect this philosophy, HOONSTUDIO selected warm, approachable materials and soft colors, diverging from the typically clinical image of medical devices. The use of matte finishes with minimal reflection, soft-touch silicone, and a clean, minimal LED interface contributes to a calm, reassuring product experience while maintaining full functionality. This harmony in form not only improves user compliance but also reinforces the emotional connection between the user and the device. An Integrated User Experience Across Device and App The integration between the physical device and its mobile application was another key focus of the design process. The Bluetooth-enabled app interface was developed to be as intuitive and user-friendly as possible, especially for non-tech-savvy users. Icon-based navigation, minimal text, and simple operation allow users to operate the device confidently. To maintain consistency and build brand trust, the visual identity—including colors, iconography, and overall graphic language—was carried across both the hardware and digital platforms. This holistic approach ensures that Herzion is not just a functional medical tool, but part of a seamless and reassuring health management system. A Form Designed for Psychological Comfort One of the major challenges in designing Herzion was addressing the stigma often associated with cognitive decline and dementia. HOONSTUDIO aimed to minimize psychological resistance by creating a product that resembles a general wearable device rather than a conventional medical instrument. The result is a device that blends discreetly into the user’s daily life without drawing attention. Its appearance avoids evoking discomfort or embarrassment, especially in public settings, thereby preserving the user’s dignity and emotional well-being. By making the product feel familiar and accessible, the design reduces mental barriers to use and encourages long-term engagement. Design as a Medium for Social Value Driven
제품디자인회사 | MEGAGEN DENTAL CHAIR – N2
환자와 시술자 모두를 위한 최적의 선택, 메가젠 N2 유니트체어의 디자인 스토리 치과 진료 환경은 이제 단순한 치료의 공간을 넘어, 환자와 의료진 모두에게 편안하고 효율적인 경험을 제공해야 하는 공간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메가젠임플란트의 N2 유니트체어는 기존의 치과용 체어 디자인에서 한 단계 도약한 형태로 등장했습니다. 기능성과 심미성, 기술적 진보를 모두 아우르는 이 제품은, 사용자 중심 설계를 통해 치과 진료의 질을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N2 유니트체어의 디자인은 단순히 외관적인 아름다움에만 그치지 않습니다. HOONSTUDIO는 이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진료의 흐름을 방해하지 않으면서도 최대한의 편의성과 안정감을 제공하는 디자인’이라는 철학을 중심에 두었습니다. 실제 진료 현장에서의 다양한 사용 시나리오를 연구하고, 의료진과 환자 인터뷰를 통해 니즈를 수집한 끝에 탄생한 결과물이 바로 이 N2 모델입니다. 디자인의 핵심은 인체공학적 설계에 있습니다. 기존 체어에서 흔히 지적되던 환자 접근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등받이는 초슬림 형태로 설계되었습니다. 이는 술자가 진료 시 환자에게 더 가까이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각종 시술 과정에서 보다 정확한 처치를 가능하게 합니다. 2관절로 구성된 헤드레스트는 다양한 체형의 환자에게 맞춰 유연하게 조절될 수 있어, 장시간 진료 시에도 목과 어깨의 피로를 최소화해줍니다. 또한, 환자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요소로 ‘무중력 모드’가 적용되었습니다. 이는 마치 몸이 공중에 떠 있는 듯한 자연스러운 체중 분산을 통해 장시간 진료에도 편안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된 기능입니다. 체어에 앉는 순간, 환자는 일반적인 병원 체어와는 다른 차원의 착석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는 단지 진료의 효율성을 넘어서, 환자 경험 자체를 개선하는 전략적 요소입니다. 기술적 부분에 있어서도 N2는 최신 트렌드를 적극적으로 반영했습니다. 체어의 주요 기능은 정전식 터치스크린을 통해 직관적으로 조작할 수 있으며, LED 디스플레이를 통해 현재 체어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디지털 인터페이스는 의료진의 작업 효율을 크게 향상시키는 동시에, 체어 조작에 대한 학습 시간을 줄여줍니다. 디자인 과정에서 중요한 또 하나의 고려 사항은 ‘안전성’이었습니다. HOONSTUDIO는 의료기기 특성상 한순간의 실수도 환자에게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했고, 이에 따라 핸드피스 선택 인터락 기능을 디자인에 적용했습니다. 이 기능은 오직 선택된 핸드피스만 작동하도록 하여, 오작동으로 인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N2 체어의 디자인은 단순히 기능적 목적을 넘어 브랜드 아이덴티티의 일환이기도 합니다. 메가젠임플란트는 기존 제품들과는 차별화된 인상과 감각을 원하는 브랜드로, HOONSTUDIO는 이에 맞춰 절제된 곡선과 직선이 조화를 이루는 디자인 언어를 사용했습니다. 부드러움과 강인함이 공존하는 형태는, 치과 진료 환경이 가져야 할 전문성과 신뢰를 자연스럽게 전달합니다. N2의 성공적인 디자인에는 사용자 중심 사고 외에도 ‘사후 서비스’에 대한 개념도 반영되어 있습니다. 메가젠은 이 제품에 대해 업계 최초로 3년 무상 보증을 제공하고 있으며, 전국 9개 지점에 전문 엔지니어를 배치해 12시간 내 A/S 대응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이 역시 제품 기획 단계에서부터 디자인과 병행하여 고려된 요소로, 디자인은 단지 물리적 형상에만 국한되지 않는다는 점을 보여주는 좋은 예입니다. 디자인이 단순히 ‘보기에 좋은 것’을 넘어, ‘문제를 해결하는 도구’라는 본질적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는 것은 HOONSTUDIO가 오랜 시간 다양한 분야에서 쌓아온 철학입니다. N2 유니트체어는 그 철학의 정수가 담긴 결과물이며, 단지 하나의 제품이 아닌 메가젠의 브랜드 전략과 의료 환경 개선의 비전을 실현하는 핵심 도구이기도 합니다. 출시 이후 8개월 만에 1,000대 판매를 달성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은 N2 유니트체어는, 향후 치과 업계에서 새로운 기준이 될 가능성이 충분합니다. 특히 빠르게 변화하는 진료환경에서, 이처럼 진정한 ‘사용자 중심 디자인’을 구현한 제품은 의료진과 환자 모두에게 큰 가치를 제공합니다. 이제 의료기기 디자인은 기술과 미학을 넘어, 경험과 감성까지 아우르는 총체적인 사고가 필요한 시대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메가젠 N2 유니트체어는 그 흐름을 선도하는 모델로서, 앞으로도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는 디자인 사례로 남을 것입니다.
메가젠 유니트체어 ‘N2’ 공식 론칭
HOONSTUDIO가 디자인 개발에 참여한 메가젠 유니트체어 N2모델이 드디어 출시되었습니다. 스마트한 전문 치과용 체어로서 시장에서 선전하는 모델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메가젠, 유니트체어 ‘N2’ 공식 론칭 메가젠임플란트(대표 박광범)의 유니트체어 ‘N2’가 공식 론칭 후 우수한 디자인과 품질, 뛰어난 A/S 등으로 주목받고 있다. 메가젠임플란트의 ‘N2’는 최적화된 진료 포지셔닝 설계로 술자에게는 환자 접근성을 높여 편안하고 정확한 진료가 가능하도록 했으며, 환자에게는 무중력 모드로 최적의 안락함을 제공한다. ‘N2’는 카트 타입과 암 타입 두 종류로 판매 중이다. 이중 카트 타입은 진료 시 효율적으로 공간을 활용할 수 있고, 넓은 시야 확보가 가능하다. 업체 측은 “‘N2’는 초경량 강화 소재의 슬림형 등받이를 적용해 술자의 환자 접근성을 높였다”면서 “2관절 헤드레스트는 원하는 각도와 높이로 진료 포지셔닝을 할 수 있으며, 업계 최고 수준의 낮은 시트 포지션으로 소아와 노인 환자의 편의성도 높였다”고 설명했다. 또한 기존 유니트체어 모델 ‘NEXT’에 적용해 많은 호평을 받은 43인치 모니터를 ‘N2’에도 적용했다. 이로써 환자와 원활한 상담을 도와 술자, 환자의 신뢰도를 높이고 정확한 수술이 가능하도록 했다. LED 디스플레이를 통해 체어 동작 상태를 직관적으로 확인하고, 정전식 터치스크린으로 필요한 기능을 쉽게 구동할 수 있다. 핸드피스 인터락 스위치 기능은 먼저 선택한 핸드피스만 동작하도록 해 사용 시 안전성을 높였다는 게 업체 측 전언이다. 이외에도 풋페달 토글 방식 적용으로 스케일러 온오프 동작이 가능할 뿐 아니라, 90도 타구대 회전 설계로 편의성을 최대화했으며 분해 및 세척이 용이하다. 2관절 구조 어시스턴트 유니트 타입으로 접근성 및 공간 확보가 용이하며, 내장형 티슈 홀더가 포함돼 있는 것도 장점이다. 메가젠임플란트는 “‘N2’는 업계 최초로 구매 후 3년 무상 보증을 제공한다. 또 평생 보증 프로그램을 통해 매월 정기점검으로 소모품 및 노후 부품 체크를 진행, 발생 가능한 다양한 문제를 사전에 예방하는 서비스를 운영 중”이라며 “전국 9개 지점 전문 엔지니어 배치로 12시간 이내 A/S도 운영하고 있어, 더욱 발 빠르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전했다. 한편 메가젠임플란트는 ‘N2’ 론칭 기념 Big4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계약 고객 대상 기간 한정으로 △3년 무상 보증 △40만원 상당의 ‘43인치 모니터’ 무상 업그레이드 △20만원 상당의 석션 홀더 ‘2nd Assi’ 무상 업그레이드 △8만원 상당의 환자용 비말 차단 가드 ‘Votex 1상자’를 증정한다. [치과신문_김인혜 기자 kih@sda.or.kr] 기사링크 : http://www.dentalnews.or.kr/news/article.html?no=28440 제품디자인회사, HOONSTUDIO, POS디자인, 가전제품디자인, 구로제품디자인, 제품디자이너, 디자인상담, 제품디자인상담, 디자인용역, 제품디자인전문회사, 디자인중요성, 제품디자인프로젝트, 로봇디자인, 미용기기, 방산제품디자인, 방위산업제품디자인, 산업기기, 산업디자인, 산업디자인스튜디오, 산업디자인전문회사, 산업용제품디자인, 스타트업, 아이디어상품디자인, 악세서리디자인, 의료기기디자인, 정부지원사업, 제품개발, 제품개발프로세스, 제품디자이너, 제품디자인, 제품디자인견적, 제품디자인스튜디오, 제품디자인의뢰, 제품디자인전문회사, 제품디자인컨설팅, 제품디자인회사, 통신기기디자인,프로덕트디자인, 훈스튜디오
SAM4S, 2019년형 신제품 3종 발표
국내 유통기기 전문업체 신흥정밀의 ‘SAM4S’가 지난 27일 전경련 회관에서 신제품 발표회를 열고 ▲포르자(FORZA) 포스 시스템 ▲지큐브(Gcube) 영수증 프린터 ▲셀프오더 키오스크등 3가지 제품을 공개했다고 29일 밝혔다. 업계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날 공개된 신제품은 지난 6월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컴퓨텍스2019’에서도 소개돼 주목받았던 제품들이다. 포르자 포스시스템은 제품 사양이 다양하지 못하고 설치시간이 오래 걸리며 유지보수가 어려운 점 등의 불편을 대폭 개선했다. 모듈형으로 개발돼 전면 디스플레이와 CPU 사양에 따라 기본 모델만으로 최소 12개를 모듈을 빠르고 쉽게 조합할 수 있다. 세계에서 가장 작은 영수증 프린터로 소개된 지큐브는 가로, 세로, 높이 모두 12.3cm의 정육면체형 영수증 프린터이다. 국내 영수증 프린터가 대부분 상단 출력인 반면에, 지큐브는 상단 또는 정면 출력 겸용이 가능하다. 매대 하단이나 벽면 설치가 가능해 좁은 매장 공간에서의 활용도도 우수하다. 또, NFC 기능을 기본 장착해 프린터 설정 시간을 개선하는 등 사용자 편의성을 여럿 강화했다. 셀프오더 키오스크는 최근 무인화 추세에 맞춰 중소형 매장용으로 개발된 제품이다. 이날 공개된 제품은 15인치와 21.5인치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모델 2종이다. 모두 매대 위에 설치하는 데스크톱 형태이며, 필요시 스탠드를 장착할 수 있게 했다. 디자인은 알루미늄 프레임을 제품 테두리에 둘러 튼튼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며 다양한 매장 환경에 어울리도록 고려했다. 이홍길 SAM4S 사업부장은 “SAM4S는 2001년 삼성의 금전등록기 사업을 인수한 이후 지금이 가장 어려운 시기로 생각된다”며 “발표회에서 소개한 3가지 제품들을 통해 고객들이 시장 변화에 수월하게 대응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신제품발표회를 계기로 모든 고객들이 함께 발전된 미래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출처] 넥스트데일리, 김광회 기자 elian118@nextdaily.co.kr 제품디자인회사, HOONSTUDIO, POS디자인, 가전제품디자인, 구로제품디자인, 제품디자이너, 디자인상담, 제품디자인상담, 디자인용역, 제품디자인전문회사, 디자인중요성, 제품디자인프로젝트, 로봇디자인, 미용기기, 방산제품디자인, 방위산업제품디자인, 산업기기, 산업디자인, 산업디자인스튜디오, 산업디자인전문회사, 산업용제품디자인, 스타트업, 아이디어상품디자인, 악세서리디자인, 의료기기디자인, 정부지원사업, 제품개발, 제품개발프로세스, 제품디자이너, 제품디자인, 제품디자인견적, 제품디자인스튜디오, 제품디자인의뢰, 제품디자인전문회사, 제품디자인컨설팅, 제품디자인회사, 통신기기디자인,프로덕트디자인, 훈스튜디오
㈜한화 하이트로닉Ⅱ 출시
㈜한화의 ‘글로벌 마이닝 사업’에 가속도가 붙었다. ㈜한화는 최근인도네시아 광산업체와 100억원 규모의 산업용 화약 제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올해만 6건 270억원의 수주 실적을 올렸으며 4분기까지 총 해외 매출은 2000억 원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는 매출규모를 기준으로 2014년 해외 사업을 시작한 이후 약 11배 성장한 것이다. 현재 ㈜한화는 호주와 인도네시아에서 활발하게 마이닝 사업을 진행해 나가고 있다. 2015년 ㈜한화 호주법인에 인수된 호주LDE사는 인수 당시 약 230억 원이었던 매출이 올해 800~900억 원을 예상할 정도로 크게 성장하고 있다. 이러한 성장세에 힘입어 2020년 준공을 목표로 서호주에서 연산 5만 톤 규모의 산업용 화약 생산설비를 건설하고 있다. 기존 설비를 포함하면 호주에서만 연간 약 15만 톤의 산업용 화약이 생산 가능하며 이는 국내 생산량의 2배다. 인도네시아에서는 이번 계약을 포함해 사업 수행 이후 지금까지 700억 원 이상의 누적 수주액을 기록했고 2025년부터는 연간 1100억원 이상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화는 우수한 기술력을 더욱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27~29일 호주 시드니에서 열리는 ‘AIMEX (Asia-Pacific’s International Mining Exhibition) 2019’에도 참가한다. 격년마다 열리는 아시아ㆍ 태평양 최대 광산업 전시회로 올해는 약 500개 업체에서 6000여명의 관계자가 참가한다. ㈜한화는 최근 개발한 전자뇌관 ‘하이트로닉2’ 운용 장비인 HEBS(Hanwha Electronic Blasting System)와 친환경 벌크 에멀전 폭약인 ‘엑스로드(XLOAD)’, 보은사업장 VR영상 등을 선보이며 글로벌 광산업 관계자들에게 ㈜한화 제품의 우수성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 현재 글로벌 마이닝 시장은 연간 150억 달러 규모로 평균 2.1%씩 성장하고 있으며, 특히 전자뇌관의 경우는 평균 10% 이상 성장하며 기존의 전기, 비전기뇌관을 대체하고 있는 추세다. ㈜한화는 이러한 시장 환경에 맞춰 지속적인 원가절감 및 가격 경쟁력 확보를 통해 미국, 칠레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해 나가며 글로벌 마이닝 선도업체로 도약해 나갈 계획이다. 서울, 국제뉴스, 박종진 기자 제품디자인회사, HOONSTUDIO, POS디자인, 가전제품디자인, 구로제품디자인, 제품디자이너, 디자인상담, 제품디자인상담, 디자인용역, 제품디자인전문회사, 디자인중요성, 제품디자인프로젝트, 로봇디자인, 미용기기, 방산제품디자인, 방위산업제품디자인, 산업기기, 산업디자인, 산업디자인스튜디오, 산업디자인전문회사, 산업용제품디자인, 스타트업, 아이디어상품디자인, 악세서리디자인, 의료기기디자인, 정부지원사업, 제품개발, 제품개발프로세스, 제품디자이너, 제품디자인, 제품디자인견적, 제품디자인스튜디오, 제품디자인의뢰, 제품디자인전문회사, 제품디자인컨설팅, 제품디자인회사, 통신기기디자인,프로덕트디자인, 훈스튜디오
제품디자인회사 | SAM4S_Forza POS System Design
디지털 시대의 리테일 환경은 빠르게 진화하고 있으며, 소비자와 판매자 간의 상호작용을 매끄럽게 연결해주는 시스템의 중요성은 날로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POS(Point of Sale) 단말기는 단순한 결제 도구를 넘어서 고객의 브랜드 경험 전반을 결정짓는 핵심적인 요소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러한 트렌드의 중심에서 훈스튜디오는 SAM4S와 함께 혁신적인 POS 단말기인 ‘FORZA’를 디자인하며, 하드웨어의 기능성과 디자인의 감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였습니다. FORZA는 훈스튜디오의 제품 디자인 철학이 고스란히 반영된 결과물로, 사용자의 편의성과 매장 운영자의 효율성, 그리고 브랜드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고려한 통합형 모듈 시스템을 기반으로 설계되었습니다.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다양한 사용 환경에 맞춰 디스플레이와 결제 모듈을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는 모듈형 설계입니다. 이 구조는 디지털 사이니지, 키오스크, 일반 POS 단말기 등 다양한 환경에서 확장성과 적응력을 제공하며, 매장의 규모나 운영 방식에 따라 제품을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게 해줍니다. 이러한 시스템적 장점에 더해 FORZA는 조형적인 차별화를 통해 단순한 전자기기를 넘어 하나의 인테리어 오브제로 기능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습니다. 기존 POS 단말기들이 기능성에 치중한 탓에 다소 딱딱하고 기술 중심적인 인상을 주는 데 반해, FORZA는 조형적인 감각을 살린 라인과 면의 구성, 그리고 비례와 균형을 중시한 외관 설계를 통해 프리미엄 리테일 환경에 어울리는 ‘디자인 가전’의 이미지로 탄생하였습니다. 특히, 제품 외형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미려한 곡선과 직선의 조화입니다. 유려한 곡선은 사용자에게 부드럽고 친근한 인상을 주며, 정제된 직선은 고급스럽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를 형성합니다. 또한 소재와 마감 방식에서도 차별화가 두드러지는데, 고급스러운 매트 블랙과 실버톤의 컬러 조합은 제품의 전문성과 품격을 강조하며, 유광과 무광의 조화를 통해 심미성과 실용성을 동시에 확보하였습니다. 이러한 디자인은 하이엔드 리테일 매장, 호텔, 프리미엄 카페, 백화점 등 고급 환경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훈스튜디오는 FORZA의 디자인 과정에서 단지 아름다운 외형을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사용자 중심의 UX 설계에도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디스플레이와 모듈의 배치는 다양한 사용자 키와 동선에 맞춰 조정 가능하게 설계되었으며, 케이블 정리와 발열 처리 등 하드웨어의 실사용 환경도 세심하게 고려되었습니다. 또한 제품 전체의 디자인 언어를 통일감 있게 설계함으로써, 단일 제품으로서의 완성도는 물론, 모듈 추가 시에도 일관된 브랜드 이미지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고도화된 디자인 완성도와 혁신성은 국내 디자인계에서도 높이 평가받아, FORZA는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굿디자인 어워드에 선정 되었습니다. 심사위원단은 FORZA의 조형적 독창성과 제품 간소화, 사용자 편의성, 브랜드 일체감, 그리고 모듈화 시스템에서 오는 실용성 등을 높이 평가하였습니다. 이 수상은 단순한 디자인 상의 의미를 넘어, 실제 비즈니스 환경에서의 성공 가능성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FORZA는 다양한 디스플레이 인치 적용이 가능하고, 지문인식, 카드 결제, QR 코드 스캔, 바코드 리더 등 다양한 결제 방식의 모듈을 선택적으로 장착할 수 있는 유연한 구조를 자랑합니다. 이를 통해 다양한 규모와 성격의 매장 환경, 예를 들어 패스트푸드 체인점, 대형 마트, 무인 편의점, 뷰티 살롱 등에서도 자유롭게 활용될 수 있으며, 글로벌 리테일 시장에서도 지역별 특성과 소비자 행동에 따라 최적화된 형태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합니다. 디자인 외적으로도 FORZA는 뛰어난 내구성과 유지보수 편의성, 그리고 안정적인 전자기기 성능을 제공하기 위한 하드웨어 설계가 함께 이뤄졌습니다. 방열 효율을 고려한 내부 구조, 모듈 간 손쉬운 교체 및 점검, 향후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에도 대응할 수 있는 설계 등은 장기적인 운영 환경에 큰 장점을 제공합니다. 이러한 요소들은 디자인과 엔지니어링 간의 유기적인 협업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훈스튜디오가 추구하는 ‘디자인 중심의 문제 해결’ 방식이 반영된 대표 사례입니다. 결국 FORZA는 단순히 잘 만든 POS 단말기를 넘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의 리테일 환경을 선도하는 디자인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브랜드는 이 제품을 통해 기술력과 감성적 가치를 동시에 전달할 수 있으며, 소비자는 보다 직관적이고 쾌적한 구매 경험을 누릴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결과는 디자인이 단지 외형적인 아름다움에 국한되지 않고, 비즈니스의 핵심 전략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례로 남게 될 것입니다. 훈스튜디오는 FORZA 프로젝트를 통해 다양한 산업군과 브랜드들이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맞춤형 디자인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디자인은 단순한 형태가 아닌, 사용자의 경험과 감정을 변화시키는 힘이라는 믿음 아래, 앞으로도 더 많은 혁신적인 디자인 솔루션을 통해 파트너들의 성장과 시장 내 차별화를 지원해 나갈 것입니다. FORZA POS Terminal – Design Story by HOONSTUDIO In today’s evolving retail landscape, a point-of-sale (POS) terminal is no longer just a transactional tool. It has become an extension of a brand’s identity and a key touchpoint in enhancing customer experience. With this in mind, HOONSTUDIO collaborated with SAM4S to design the FORZA POS terminal—an innovative and visually refined product that merges advanced functionality with premium aesthetics. The most distinctive feature of FORZA is its modular design system. It allows users to customize the terminal with various display sizes and payment modules such as card readers, QR scanners, or biometric systems. This versatility makes the device suitable for a wide range of retail environments—from boutique stores and cafes to large shopping centers and self-service kiosks. Beyond its modular flexibility, FORZA stands out through its sculptural and refined design language. Unlike conventional POS terminals that often prioritize function over form, FORZA features a harmonious balance between sharp lines and soft curves, creating a modern, sophisticated silhouette. The use of matte and gloss finishes enhances the premium perception of the product, making it not only a functional tool but also a design centerpiece within the retail space. Every detail in the design serves a purpose. From intuitive screen orientation to streamlined cable management, FORZA embodies user-centric thinking. Its structure supports fast upgrades and maintenance, ensuring a seamless long-term operation. These design decisions are grounded in HOONSTUDIO’s belief that product design should solve real-world problems while elevating user experience. FORZA’s exceptional design and functionality were recognized with a Good Design Award in Korea, confirming its status as a leading-edge product in the POS industry. The award highlights its innovation, usability, aesthetic value, and adaptability in diverse environments. Ultimately, FORZA is more than a POS system—it is a symbol of brand sophistication and operational intelligence, reflecting HOONSTUDIO’s commitment to creating purposeful and beautiful design solutions that help businesses grow and stand out.
스마트로 유선 카드 단말기 출시
훈스튜디오가 디자인한 카드 단말기가 스마트로 브랜드로 출시되었습니다. 제품디자인회사, HOONSTUDIO, POS디자인, 가전제품디자인, 구로제품디자인, 제품디자이너, 디자인상담, 제품디자인상담, 디자인용역, 제품디자인전문회사, 디자인중요성, 제품디자인프로젝트, 로봇디자인, 미용기기, 방산제품디자인, 방위산업제품디자인, 산업기기, 산업디자인, 산업디자인스튜디오, 산업디자인전문회사, 산업용제품디자인, 스타트업, 아이디어상품디자인, 악세서리디자인, 의료기기디자인, 정부지원사업, 제품개발, 제품개발프로세스, 제품디자이너, 제품디자인, 제품디자인견적, 제품디자인스튜디오, 제품디자인의뢰, 제품디자인전문회사, 제품디자인컨설팅, 제품디자인회사, 통신기기디자인,프로덕트디자인, 훈스튜디오